경제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령층이 다시 사회와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국가 지원 제도, 노인일자리. 공익형·시장형·사회서비스형 등 유형이 다양해 연령과 조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. 매년 말부터 다음 해 정기 접수가 시작되며, 1차 정기 모집은 마감일이 고정돼 있어 미리 확인해야 신청을 놓치지 않는다.
2026년 신청 일정
- 1차 정기접수: 지역에 따라 다름 (지역별 홈페이지 수시 확인 필요)
- 활동 시작: 2026년 1월부터
- 2차 모집: 2026년 2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
- 수시모집: 연중 상시 진행(기관별 일정 상이, 주로 시장형)
지역별로 공고일이 달라, 거주지 행정복지센터·복지관 공지를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.
신청 자격 요약
| 구분 | 기준 |
|---|---|
| 공익형 | 만 65세 이상 + 기초연금 수급자 |
| 시장형·사회서비스형 | 만 60세 이상부터 가능 |
| 소득 기준 | 가구 중위소득 150% 이하 |
| 참여 제한 | 생계급여 수급자, 장기요양보험 1~2등급 |
활동 형태는 월 30~60시간, 주 2~3회가 일반적이며, 월 평균 활동비는 27만~60만 원 수준이다.
신청 방법 세 가지
- 현장 접수: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·노인복지관·시니어클럽 방문 → 신분증 지참 → 신청서 작성
- 온라인 신청: 복지로 또는 노인일자리 포털 접속 → 회원가입 → 참여신청 → 지역·희망 유형 선택 → 제출
- 전화 상담: 전용 상담번호 1522-3111로 신청 시기·필요서류·기관 위치 안내받기
정기접수가 빠르게 마감되는 편이라 일정 확인이 가장 중요하다. 조건만 맞으면 공익형부터 시장형까지 선택지가 다양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