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사업의 온라인 접수가 시작됐다. 공익활동형, 사회서비스형, 시장형 등 유형별로 참여할 수 있고, 올해는 모집 인원이 전년보다 늘었다.
신청 절차, 네 단계면 끝난다
- 검색창에 ‘노인일자리여기’를 입력해 공식 홈페이지(kordi.or.kr)에 접속한다
- 메인화면 검색창에 거주하는 시·군·구를 입력해 조회한다
- 공고 목록에서 원하는 유형(공익활동형, 사회서비스형 등)을 선택한다
- 상세 내용을 확인한 뒤 접수 버튼을 눌러 개인정보와 연락처를 등록하면 끝난다
거주지 공고, 이렇게 확인하면 놓치지 않는다
시니어클럽, 노인복지관, 대한노인회 등 각 수행기관의 모집 현황이 실시간으로 뜬다. 마감 여부, 근무지 위치, 급여 수준으로 필터링도 가능하다.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다면 자녀나 수행기관 담당자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.
온라인 접수 후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수행기관을 직접 방문하면 최종 선발에 유리하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다. 인기 직종은 공고가 열리자마자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, 거주지 공고가 열리는 즉시 신청하는 게 안전하다.
신청 전 자격부터 확인하자
- 공익활동형: 만 65세 이상
- 사회서비스형·시장형: 만 60세 이상
다음에 해당하면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: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자,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,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, 다른 노인일자리 사업 중복 참여자.
유형별 급여 비교
| 유형 | 자격 | 월 급여 |
|---|---|---|
| 공익활동형 | 만 65세 이상 | 약 30만 원 |
| 사회서비스형 | 만 60세 이상 | 60만 원 이상 |
| 시장형사업단 | 만 60세 이상 | 40만~100만 원 |
| 취업알선형 | 만 60세 이상 | 근무 조건별 상이 |
온라인 접수 후 수행기관 확인을 거쳐 최종 선발이 확정되며, 결과는 신청 시 입력한 연락처로 개별 통보된다. 정확한 연락처를 입력해두는 것이 중요하다.